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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예다연과 K-Beauty 전문인력 양성 위한 산학협력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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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예다연과 K-Beauty 전문인력 양성 위한 산학협력 협약 체결
국내외 학생 대상 실무중심 교육으로 지역 뷰티산업 미래 견인 ?
울산과학대학교(총장 조홍래) 국제학부 K-Beauty 전공은 지역 대표 뷰티기업 ㈜예다연(대표 박초윤)과 손잡고 K-Beauty 산업을 선도할 글로벌 미용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2025년 7월 4일(금) 오전 10시, 울산과학대학교 본관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양 기관은 국내외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함께 도모하기 위한 상호 협력에 뜻을 모았다.
특히, 울산과학대학교는 2026학년도부터 국제학부 내에 K-Beauty 전공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뷰티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신설되는 K-Beauty 전공은 국내 학생은 물론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을 겸비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제공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K-Beauty 전문인력 양성사업 공동 추진 ▲산학연 연계 교육과정 및 프로그램 공동 개발 ▲학부생 및 재직자 대상 실무교육 지원 ▲예비 창업가 발굴과 창업 아이디어 사업화 ▲장비 및 교육시설의 공동 활용 ▲기타 산학연 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예다연 박초윤 대표는 “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미래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울산과학대학교 국제학부 이연주 학부장은 “이번 협약은 뷰티 산업의 실무현장과 교육현장을 연결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K-Beauty 전공의 신설을 계기로 울산이 글로벌 뷰티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울산과학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산업체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실무 능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