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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캡스톤디자인 대회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한 전기전자공학부 2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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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총장 조홍래) 전기전자공학부 학생들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우수상 1팀과 장려상 1팀이 수상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학생들의 연구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는 전국 대학에서 총 26편의 작품이 출전해 경합을 벌였다.
이번 행사에는 울산과학대학교 차세대통신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주도로 전기전자공학부 학생 총 10명이 참가했으며, 학생들은 총 2개 팀으로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본선에 출전해 그동안 수행한 프로젝트 성과를 발표했다.
대회 결과 전기전자공학부 스마트전자전공 2학년 이정환 학생(팀장), 이동현 학생, 유현수 학생, 권태훈 학생, 한강 학생 , 류휘재 학생이 기존 화학 비료를 대체하여 즉석 비료화학 가능한 탄소 중립 어업 시스템을 농가 현장에서 실현하는 PBEB작품으로 우수상을 전기전자공학부 스마트전자전공 3학년 김원우 학생(팀장), 석이산 학생, 최재영 학생, 이정원 학생이 오염 물질에 노출될 경우 엽록소가 파괴되어 변색되는 이끼의 생리적 특성을 활용하여 대기 질의 점진적 악화를 시각화하는 자동화 챔버인 스마트 바이오 모니터링 챔버로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두 팀은 전기전자공학부 스마트전자전공 조영 교수의 지도를 받았으며, 두 작품 모두 전공 지식을 환경 보호에 담은 아이디어로 학생들이 프로젝트 기획부터 설계, 제작, 발표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전공 지식을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하는 경험을 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