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고누아이와 늘봄교육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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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봄학교 프로그램 개발·전문 강사 양성 위한 협력체계 구축
- 양 기관 전문성과 교육 자원 연계해 지역 늘봄교육 활성화 기반 마련
울산과학대학교가 7일(수) 오후 1시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 울산늘봄누리센터실에서 인공지능 교육 콘텐츠 전문기업인 ㈜고누아이와 늘봄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늘봄학교 프로그램 개발과 강사 양성 분야에서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교육 자원을 연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늘봄교육의 질적 향상과 활성화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 울산과학대학교에서는 홍광표 울산늘봄누리센터장, 황수진 선임연구원 등이 참석했고, ㈜고누아이에서는 황인수 이사장, 안효섭 팀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늘봄학교 및 지역사회 연계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늘봄학교 연계 강사 양성 교육 운영과 전문인력 양성 ▲사업 정보 공유 및 공동 홍보 ▲전문인력·정보 교류 및 상호 자문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울산과학대학교 울산늘봄누리센터는 올해 다양한 분야의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문 강사를 양성해 왔다. 이번 협약으로 ㈜고누아이의 전문 교육 콘텐츠와 역량을 접목한 프로그램 개발과 강사 양성을 추가로 추진하면서 늘봄교육의 영역을 넓힐 발판을 마련했다. 두 기관은 다양한 늘봄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전문 강사를 확보해 교육 현장이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도록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울산과학대학교 홍광표 울산늘봄누리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교육 역량을 연계해 늘봄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전문 강사를 양성하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질 높은 늘봄교육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