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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매일] 2024.11.01. [매일시론]회, 이젠 자연산 먹지 말자? / 화학공학과 서정호 교수
단백질·지방 등 제공 중요한 먹거리 환경오염 등 원인 어획량 대폭 줄어 양식 어류 소비로 어자원 '보호'하자 최근 필자는 우리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운동에 대해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는 중이다. 각종 특강과 신문 칼럼 등을 통해 기후변화의 위기, 탄소중립으로 나아가는 전 세계의 동향, 신재생에너지의 글로벌 성장 현황, 기후위기와 EU의 무역장벽 등 기후위기와 탄소중립과 같은 다소 무거운 주제부터 자전거타기, 보일러 온도 낮추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등과 같이 일반 시민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들에 대해서도 전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오늘은 '어류'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보자. '어류'란 단어를 ...
2024.11.01 조회수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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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024.10.29 "반구천 암각화, 세계유산으로" 세계 힙한 작가들, 울산 총출동
울산시가 국보 제285호 '반구천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를 추진 중인 가운데 울산 시내 곳곳에 세계 유명 거리예술 작가의 벽화 등이 내걸렸다. 이들 작가는 선사시대 바위 그림인 반구천 암각화가 거리예술의 시원(始原)이라고 보고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응원하자는 차원에서 재능기부를 했다. 재능기부 작품은 울산 곳곳에 있다. 먼저 남구문화원 외벽에는 가로 5m, 세로 12m 벽화형 포스터가 내걸려 있다. 미국 작가 셰퍼드 페어리가 그린 이 포스터는 지구 보호를 주제로, 고래와 나무 형태의 지구 이미지로 완성했다. 작가는 오바마 전 미 대통령의 선거 유세 포스터, 카멀라 해리스 미 대통령 후보의 초상을 그렸다. 그는 최근 반구천 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하며 마련...
2024.10.29 조회수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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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2024.10.15 ‘웃는 고양이’ 무슈샤, 울산과학대에 등장
그라피티 작가 뷔유 재능기부 웃는 노란 고양이 그림 '무슈샤'로 유명한 세계적인 그라피티(graffiti·벽화) 작가 토마 뷔유가 울산과학대 벽에 고양이 그림을 그려 선물했다. 울산과학대는 토마 뷔유가 지난 3월과 지난달 두 차례 학교를 방문해 무슈샤 벽화로 직접 재능기부를 했다고 14일 밝혔다. 뷔유는 지난 3월 기획전 '반구천에서 어반 아트(Urban Art)로' 사전 작업차 울산을 찾았다가 시·울산과학대·전시기획사 관계자들 초청으로 대학에 들렀다. 그러곤 울산과학대 청운국제관 2층 난관 벽에 가로 7.2m, 세로 1.3m 크기의 무슈샤를 2시간 동안 그렸다. 당시 일정상 많은 시간을 쓸 수 없어 여백으로 남은...
2024.10.15 조회수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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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c울산방송 프라임뉴스] 2024.10.04 지역 전문대 평균 경쟁률 7대 1 물리치료과 '인기'
(앵커멘트) 지역 전문대학들의 신입생 수시 1차 마감 결과, 평균 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학령인구 감소에도 높은 취업률을 보이는 물리치료과는 수년째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배윤주 기잡니다. (리포트) 학생들이 근골격계질환 치료를 위한 자세 교정 운동법을 배웁니다. 울산과학대 수시 모집에서 24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물리치료학과 수업입니다. 8년째 최고 경쟁률을 기록 중입니다. (인터뷰) 이관우/울산과학대 물리치료학과 교수 “올해 졸업생들이 약 85% 이상의 취업률을 갖고 있고 졸업 후에 병원에 또는 공무원 되시는 분들도 있고 여러 방향으로 취업이 잘 되다 보니까 학생들이 많은 관심을..&r...
2024.10.07 조회수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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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c울산방송 프라임뉴스] 2024.09.12 '노란 고양이' 토마 뷔유, '울산에 생기를'
(앵커) 노란 고양이, '무슈샤'로 유명한 세계적인 거리 예술가 토마 뷔유가 반 년 만에 울산을 다시 찾아 재능 기부를 했습니다. (리포트) 토마 뷔유는 오늘(12) 울산과학대 서부캠퍼스에서 지난 3월 한 차례 그림 그렸던 벽면의 여백을 채웠습니다. 세계 곳곳에 '노란 고양이'를 그려 평화와 행복을 전하는 이 작가는 앞서 파리 에펠탑과 남산타워 등을 그려 학생들에게 세상을 향해 야망을 가지라는 의미를 전했습니다. 스위스 출생인 토마 뷔유는 울산의 상징인 고래도 그렸으며, 내일과 모레 이틀간(13~14) 시립미술관에서 시민과의 대화와 야외 퍼포먼스, 사인회도 열 예정입니다. (인터뷰) 토마 뷔유/그라피티 아티스트 “(제 고향 스위스...
2024.09.12 조회수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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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매일] 2024.08.29 [사는이야기] 여름 시린치아 이야기 / 치위생학과 이가령 교수
시린 치아, 여름철 차가운 음식 먹기 어려워 개인별 감각 달라 이유없이 불편감 느낄 수도 잇솔질·식습관 개선하면 시간 갈수록 좋아져 해가 갈수록 더 더워지는 듯한 뜨거운 여름, 이런 계절엔 시원한 음료 한잔으로 목을 축이면 잠시나마 더위를 피해 갈 수 있어 누구나 여름철이 되면 차가운 음식에 끌리게 마련이다. 그런데 시린 치아, 즉 치아에 대한 감각이 매우 예민하고 민감한 사람들은 한여름에도 얼음물은 물론이고 차가운 음료조차 마음만 갈 뿐 선뜻 마시기가 불편하다. 우리의 치아는 법랑질(Enamel), 상아질(Dentin), 치수(Pulp)로 구성되어있다. 법랑질은 치아의 가장 바깥층으로 치아를 보호하는 단단한 물질이고, 상아질은 법랑질 아...
2024.08.29 조회수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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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 2024.08.29 [경상시론] AI시대의 신소재 / 전기전자공학부 하양 교수
AI도구 활용한 신소재 개발은 하드웨어의 혁신 가속화시켜 지구의 기후위기 해결할 수도 신소재(advanced materials)는 기존 소재의 결점을 보완하거나 우수한 특성을 창출함으로써 고도의 기능, 구조특성을 실현한 재료를 말한다. 즉, 금속, 무기, 유기 원료 및 이들을 조합한 원료를 새로운 제조 기술로 제조해 종래에 없던 새로운 성능과 용도를 가지게 되는 소재이다. 이러한 신소재는 전기배터리(2차 전지)에서부터 태양전지, 반도체, 초전도체, 세리믹, 그래핀, 무기화합물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혁명을 일으킬 수 있다. 하지만 새로운 재료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수개월에서 수년 이상의 시행착오를 반복해야 한다. 신소재는 물성...
2024.08.29 조회수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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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신문] 2024.08.16 [글로컬대학30 본지정 가속도] 현대-LG'연합공과대' 구성, 제조업 허리인재 양성한다
현대 울산과학대와 LG 연암공과대 만남으로 주목 …동남권 제조벨트 인력수요 대응하는 초광역 연합공대 출범 2024년 글로컬대학 본지정이 속도를 내고 있다. 교육부는 제출된 실행계획서를 토대로 8월 중으로 대면 심사 평가를 거쳐 같은 달 말께 글로컬대학 본지정 여부를 결정해 발표한다. 교육부는 4월 16일 2024년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평가 결과 발표를 통해 20개(33개교) 대학을 예비대학으로 선정했다. 유형별로 단독 11개(11개교), 통합 3개(8개교), 연합 6개(14개교)이다. 글로컬대학은 정부가 세계적인 수준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비수도권 일반재정지원대학과 국립대학을 키우기 위해 5년간 1000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교육부...
2024.08.16 조회수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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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신문] 2024.08.16 ['글로컬대학30'에 글로벌이 없다] 울산과학대, 개발도상국 공무원 연수 등 글로벌 역량 강점
“글로컬대학에 로컬(local)은 있는데 글로벌(global)이 없다.” 사업 시행 첫해인 2023년 '글로컬대학30' 지정 후 나온 평가다. 선정 대학 중 대학 안팎의 벽을 허문 사례는 많지만 국제무대에서 인재를 끌어들이는 훌륭한 교육·문화적 환경을 제시한 사례는 많지 않았다. 일본 리츠메이칸 아시아태평양대학교(APU)는 글로벌 전략으로 전 세계 각 지역에서 모인 학생이 절반을 차지하는 초글로벌 대학으로 급부상했다. 교육부는 16일 “인구 12만명의 소도시인 벳푸가 글로벌대학으로 인해 국제도시로 변모했다”고 소개했다. 일본의 한 '로컬'이 대학과 함께 '글로벌'한 지역으로 부상한 것이다. 울산과...
2024.08.16 조회수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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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신문] 2024.08.16 울산시·경남도 글로컬대학 지정 총력
산학협력 대표 모델 행·재정적 지원 약속 울산시와 경남도 등 광역지자체는 울산과학대학교-연암공과대학교 연합대학의 글로컬대학 최종 지정을 위한 총력 지원에 나섰다. 울산과학대와 연암공과대학은 40년 이상 국내 산학 협력의 대표 대학 위치에 서 있었다는 점에서 글로컬대학에 지정되고 울산시와 경남도의 지원까지 더해지면 지·산·학의 선도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다. 16일 울산시와 경남도에 따르면 양 시도의 행·재정적 지원의지를 담은 내용을 실행계획서에 담아 교육부에 제출했다. 지난달 26일 제출한 실행계획서에는 3월 글로컬대학 지정 신청 당시에 제출한 혁신기획서에 담긴 과제를 구체화했다. ...
2024.08.16 조회수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