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과

스킵네비게이션

올바른 인성과 전문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유아교사 양성 CREATIVITY-INTERDISCIPLINARY TYPE TEACHER

졸업생 한마디

학과자랑 및 취업졸업생 한마디

김려은

2016학번유아교육과

현대중공업 어린이집
황량했던 길을 따스한 꽃길로 채워주는 곳

황량했던 길을 따스한 꽃길로 채워주는 곳

울산과학대학교 유아교육과는 꿈은 있지만 교사로 나아가기에는 너무도 황량했던 저의 길을 따뜻한 꽃들로 가득 채워준 곳입니다. 저는 자신감이 정말 부족했습니다. 입학 후 유아교사가 되기 위한 다양한 경험들로 저의 부족함을 채워나가며 역량을 키웠습니다. 이제는 따뜻한 꽃들이 가득한 아름다운 향기를 나누는 교사가 됐습니다. 짧은 교사경력으로 현장적응에 어려움이 없는 건 아니지만 저를 바라보는 어린 아이들 눈망울의 반짝거림이 오늘도 설레게 합니다. 이 모든 것은 유아교육과가 있어 가능했으며, 지금의 저에게 큰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권초원

15학번유아교육과

SK행복어린이집 교사
연습을 실전처럼~!

1학년 때부터 취업하고자 하는 곳에 구체적인 목표를 두고 교수님의 지도에 따라 성실히 학교생활에 임하여 SK에너지 직장 어린이집 취업에 성공하였습다. 교내 프로그램 중 하나인 MBTI 성격유형 검사를 통해 자신의 성향을 진단하고 그에 따른 유아교사로서 필요한 직무와 자질에 대해 이해하면서 차근차근 준비하여 취업의 문에 한 걸음씩 가까워져갔던 것 같습니다.

존중, 솔선수범, 에너지, 신뢰, 사랑, 모범, 격려 같은 긍정적인 단어를 지닐 수 있는 유능한 교사가 되어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보육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곳에 취업하는 것이 가장 성공적인 취업이 아닐까요? 미리 겁먹지 말고,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신을 좀 더 믿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보세요! 유아교육과 사랑합니다!

최하경

15학번유아교육과

한국석유공사돌고래어린이집 교사
나의 꿈을 실현해주는 곳, 울산과학대학교 유아교육과!!

저는 4년제 대학을 박차고 나와 울산과학대학교 유아교육과에 입학하였습니다. 유아교육과를 전공하면서 적성에 맞는다는 것을 깨닫고 흥미를 가지고 공부를 하다 보니 자연스레 욕심이 생겼습니다. 저의 노력이 좋은 결과물로 보이면서 계속적으로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

푸르니보육지원재단에 취업하기 위해 무엇보다 정보 파악이 우선이었습니다. 매일 기관 공식 홈페이지에 방문하여 프로그램과 운영 방침 및 업데이트되는 소식들을 보며 숙지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이렇게 노력했던 점은 면접에서 빛을 바랐습니다. 숙지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 그리고 성실하게 답변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실습생 때의 마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아이들을 대하는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과 기억을 심어줄 수 있는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김나영

13학번유아교육과

공립 꽃바위 유치원 교사
공립 유치원으로 간 꽃미녀 선생님! ‘유치원교사 임용고시’의 문을 통과하다!

유아교육과를 전공하며 짧지만 제가 살아왔던 삶에 대해서 다시금 되돌아보면서 깨달음을 얻는 시간을 많이 갖게 된 거예요. 그래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유치원 선생님에 대한 꿈이 커졌던 것 같아요. 교직생활을 하면서 당장 눈앞에 보이는 쉬운 길만 선택하기보다는 내가 조금 더 교사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길을 택하는 현명한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마찬가지고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이연옥

00학번유아교육과

강남새싹유치원 원감
막연히 그리던 꿈을 화폭에 담아주는 곳

어릴 적 유치원에 다니는 친구들을 보며 부러워했던 마음이 가슴 한자리에 남아 진로를 선택하는 순간 유치원 교사가 되겠다는 동경과 열정이 있었습니다. 그런 제게 울산과학대학교는 흐릿한 드로잉 같던 꿈을 꼼꼼한 스케치와 예쁜 채색으로 실현시켜주었습니다. 가끔은 교육 현장에서 지칠 때도 있지만 교수님들께 캠퍼스에서 배웠던 소중한 가르침이 밑거름이 되고 즐거운 추억들이 지지대가 되어 다시금 나갈 수 있는 힘이 되곤 합니다. 처음 강의실 문을 열고 들어가는 학생의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배우고 융화되는, 기억에 남는 스승이 되고 싶어 저는 아직도 이 자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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