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 한마디
구성엽03학번
울산광역시 학생교육원 수련지도사
스포츠지도학과
자신의 소신을 가지고 자기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울산과학대학 사회체육학과 03학번 구성엽입니다. 저는 현재 울산광역시 학생교육원에서 수련지도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지도학과에 입학하여 학교생활도 과대를 맡으면서 열심히 생활을 했습니다. 군대 전역 후 클라이밍이라는 운동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은 비인기 스포츠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묘한 매력에 빠져 계속 운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학교생활을 하면서 딱 3가지 생각만 했습니다. 첫째는 긍정적인 사고를 가져라! 둘째는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라! 셋째는 바로 행동하라!입니다. 조금 더 자신의 소신을 가지고 자기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세요. 그리고 항상 제자리에 머물러 있지 마시고 변화를 추구하는 모습으로 인생을 만들어 가세요. 한자리에만 머물러 있다 보면 발전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변화에 두려워하지 말고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세요. 수련지도사로 근무하고 있는 지금은 조금 더 청소년들에게 다가가고 싶은 마음에 방송통신대학교에 청소년지도학과에 편입을 하여 일을 하면서 틈틈이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항상 도전과 행동하는 자세를 잊지 말기 바랍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본인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될 거예요. ^^
김성미02학번
울산광역시 휘트니스센터 트레이너
스포츠지도학과
여러분들도 항상 준비하는 자세를 가지고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울산과학대학 스포츠지도학과 02학번 김성미입니다. 학교를 졸업한 지금 제 나이는 27세입니다. 학교 다닐 적 저는 '개미와 배짱이'에 나오는 개미처럼 그렇게 살고 싶진 않았습니다. 어쩌면 베짱이처럼 놀고 싶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럴 나이였으니까요. 하지만 그 말이 무색하게도 전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개미의 삶을 선택했습니다. 친구들과 놀 시간에도 일을 했고, 주말이면 서울이든 어디듼 뭐든 배우러 다녔습니다. 1년 365일 중 쉬어 본 날이 거의 없을 정도로 쭉 달려갔습니다. 그러다 가끔 이렇게까지 살아야하나 어린 나이에 삶의 회의도 느꼈었고, 몸도 마음도 점점 힘들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노력 앞에 이기는 장사는 없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제 인생에 빛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저는 대학 졸업과 동시에 북구 생활체육협의회 지도자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제 인생의 직업선택 중 첫 번째 행운은 입학 초 사회체육과 교수님을 만난 것입니다. 교수님 강의를 보조하면서 자연스레 필라테스, 요가, 헬스 등의 지도 경험을 쌓게 되었고 그로 인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런 경험들은 제가 나아가야 할 길의 발판이 되어 지금은 내가 직접 경영하는 CEO가 되었습니다. 열심히 하면 언젠간 된다는 말. 절대 틀린 말이 아닙니다. 하지만 명심해야 합니다. 그 행운도 준비되지 않은 자에겐 절대로 오지 않는다는 것을요, 여러분들도 항상 준비하는 자세를 가지고 노력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