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건축디자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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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한마디

학과자랑졸업생한마디

김덕곤

10학번실내건축디자인과

디자인비움(Designbium)
자기자신의 무궁무진한 감각과 색깔, 스타일을 표현하고 싶다면 실내건축디자인과를 추천합니다.

저의 업무는 상업공간디자인 설계를 중심으로 하고, 설계한 공간의 현장관리 또한 함께 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실내건축산업기사 자격증은 꼭 취득하기를 저는 권합니다. 

자격증 취득 팁은 재학 중 기회가 주어질 때 바로 시험에 응시하길 권하며, 졸업 후 실무를 병행하면서 준비하는 것도 

이해력이 향상되어 좋기는 하나 시험에 도전하기에는 시간과의 힘든 싸움이 될 때가 있어서 힘들 수도 있습니다.

재학 중 기억에 남는 활동은 캡스톤디자인 과제였습니다.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여 학우들과 팀을 이루어 함께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고 전시하는 과정은 뜻 깊은 활동이었습니다. 

주제 선정에서 완성 후 전시회 참여까지 도전이었고 앞으로의 전공 진로로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추진제 같았습니다. 

이외 크고 작은 다양한 활동을 학과에서 기회를 제공하니 무작정 도전해보면 자기만의 색깔과 디자인을 찾기에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후배 여러분! 자기자신의 무궁무진한 감각과 색깔, 스타일을 표현하고 싶다면 실내건축디자인과를 추천합니다.

최광일

01학번실내건축디자인과

디자인코드 대표
대학생활 순간순간을 소중히 여기면서 생활하길 바랍니다.

2001년 울산과학대학 실내건축전공을 졸업하면서 전공을 살려 인테리어 관련 일을 하고 싶어
인테리어디자인 사무실에서 근무하다 교수님의 권유로 서울에서 한번 일해 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
서울의 “계선인테리어”라는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서울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해 부득이하게 5개월 만에 다시 울산으로 내려와 디자인 분야의 일을 계속 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친구의 권유로 다시 한 번 시작하게 된 일이 “광고디자인”입니다.
인테리어와는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 관련이 있었었고 학생 때 일러스트와 포토샵 같은 그래픽프로그램을 다루는 일에 많은 관심이 있어서
그 때 기억을 떠올려 한번 도전해보기로 마음먹고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저 나름대로의 그래픽스타일을 찾게 되었고 “욱스디자인”이라는 회사에서 4년 정도 근무 후
2012년 “디자인스튜디오 맺음”이라는 회사를 창업하였고 2017년에 회사를 좀 더 성장시키고자
“디자인코드”라는 회사로 재 창업을 하였습니다.

제가 후배 여러분들에게 하고픈 말은 꼭 전공 따라 가는 것도 정답이 아니고 그렇다고 돈만 바라보고하기 싫은 일을 하는 것은
더더욱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일은 분명히 있습니다.

대학생활 때는 제가 광고디자인을 할지 전혀 몰랐습니다.
그저 그래픽프로그램을 만지작거리는 것이 재미있어서 했는데 그게 지금의 저의 미래를 책임지는 부분이 되었습니다.
분명 짧다면 짧은 캠퍼스 생활 중에 여러 가지를 자신도 모르게 배울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이 졸업 후 사회생활을 하면서 어떻게든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러니 대학생활 순간순간을 소중히 여기면서 생활하길 바랍니다.

박종인

96학번실내건축디자인과

(주)디자인그룹상상인 대표
적성에 맞는 전공을 나의 꿈을 실현 할 수 있는 창업 비전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 !

실내 디자인을 전공하면서 선배님과 교수님의 권유로 컴퓨터 그래픽에 많은 관심을 가졌습니다. 현장 시공 전에 가상 3D 컴퓨터그래픽을 통해 나의 생각을 3D로 담을 수 있다는 점과 무엇보다도 나의 전공을 살리면서 할 수 있는 일이라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실제로 학과 과정에 배웠던 내용들이 실무에서 많이 활용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좋았습니다.
졸업 후 좀 더 많은 공부를 해보고자 지역을 떠나 서울에서 그리고 한국을 떠나 뉴욕에서의 직장생활을 하면서 많은 실무 경험을 쌓긴 했지만 아직도 모르는 것이 많고 공부해야 될 프로그램을 많음을 항상 느끼며 뒤처지지 않기 위해 항상 노력하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뜻한 바 있어 사무실을 오픈하여 지역의 컴퓨터그래픽 발전에 기여하고자 열심히 달리고 또 달리고 있습니다.
후배 여러분!
여러분이 부딪혀야 할 사회생활의 시작은 현재 여러분의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대학 캠퍼스의 즐거운 추억과 함께 학과 공부에 열의를 가지고 최선을 다하다 보면 분명 여러분에게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질 것입니다. 그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항상 만반의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명심하십시오. 기회는 준비되어 있는 자에게만 주어지는 특권이라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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