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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전문경력인사지원센터(NCN)와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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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미 2015-12-1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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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전문경력인사지원센터(NCN)와 협약 체결

(* 사진설명 : 우리대학 허정석 총장(앞줄 오른쪽 세 번째)과 울산전문경력인사지원센터(NCN)박종훈 회장(앞줄 오른쪽 네 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

 

 

- 고급기술인력의 대학교육 참여로 퇴직자 출구전략 마련
- 허정석 총장 “우리사회와 대학가에 산학협력의 좋은 모델 소개한 뜻깊은 일”
- NCN, 2008년 출범해 2011년 9월부터 울산시 산하조직으로 활동

우리대학이 울산지역 산업체 퇴직 전문인사로 구성된 울산전문경력인사지원센터(NCN : New Challenge Network)와 12월 9일 오전 11시 30분 동부캠퍼스 소회의실에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문인의 고급기술이 퇴직과 함께 사양되는 것을 막고 그들이 현장기술과 경험을 대학에 전수하는 것은 물론 특강 및 멘토링 교육 등에 참여할 수 있게 돼 퇴직 후 출구전략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더불어 우리대학은 학생들이 숙련된 전문 기술인으로부터 고급기술을 전수받고 NCN과 관련된 산업체로 현장실습이나 취업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됐다. 

 

이날 협약식에 우리대학은 허정석 총장, 이행수 산학협력단장, 서정호 학생·취업처장, 이규용 산업경영과장, 김학성 환경화학공업과장 등이, 울산전문경력인사지원센터(NCN)는 박종훈 회장, 지해석 부회장, 허익도 부회장, 박창기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서 NCN 박종훈 회장은 "기술 전수를 넘어 학생들이 관련 산업체로 원활히 취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허정석 총장은 "기업의 대학교육 참여와 취업연계는 대학이 저출산과 저성장을 이겨내는 산학협력의 표본 중 하나"라며, "우리나라의 눈부신 성장과 산업화를 이끌어온 주역인 NCN이 울산과학대학교와 협약을 체결한 것은 우리사회와 대학가에 산학협력의 좋은 모델을 소개한 뜻깊은 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NCN은 2008년에 울산화학포럼 OB공장장협의회로 출발, 자동차와 조선 분야 인사까지 대거 유입돼 2015년 현재 120여 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축적된 현장기술과 경험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공로를 인정받아 2011년 9월부터 울산광역시 산하조직인 '울산전문경력인사지원센터'로 본격 운영되고 있다. 

이들은 2014년부터 우리대학 환경화학공업과 재학생이 참여하는 기술사관 육성사업단과 결연을 맺고 멘토링 팀을 구성해 현장지식을 전달하고 학생들이 실무경험을 쌓거나 산업체를 견학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